첫날 베개옆에서 자리잡고 누워자길래 그러려니 했는데 내 베개를 같이 베더니 어제는 내 얼굴에 붙어서 자려 그런다 애가 어려서 손이 넝마가 되어가고 있어서 습소리 내면서 저지하니까 이제 발톱은 안세우는데 가끔 실수하고 눈치보듯 쳐다봄 얼굴 할퀼까봐 내려가게 하긴 하는데 어케야 되냐 그리고 자려할때 만지면 골골되는데 원래 이렇게 자주 골골됨?
댓글 4
옆에서 자주면 고마운줄 알아야지., 집사가 배은망덕하군.... 형이 잠꼬대하거나 하면 냥이가 다른데 가서 잔다. 그냥 즐겨. 크면 오라고 해도 안올수 있다.
익명(211.34)2016-04-07 18:50
지금도 오라고 할땐 안 옴ㅠㅠ...
오늘 캣타워 와서 오늘밤은 옆에서 안잘것도 같긴 함..
익명(121.141)2016-04-07 18:54
발톱 깍아줘
냥맘(hyounmu2002)2016-04-07 18:55
조심해야 함. 울 집 녀석도 어린 시절 내 베개로 와서 자던 중 내가 잠결에 얼굴을 지 쪽으로 돌리니 하루는 코 한 번, 다른 하루는 뺨 한 번 물더라. 워낙 가볍게 물은 지라 상처가 나진 않았지만 그거야 냥바냥이니 개중에는 세게 무는 놈도 있을 듯.
옆에서 자주면 고마운줄 알아야지., 집사가 배은망덕하군.... 형이 잠꼬대하거나 하면 냥이가 다른데 가서 잔다. 그냥 즐겨. 크면 오라고 해도 안올수 있다.
지금도 오라고 할땐 안 옴ㅠㅠ... 오늘 캣타워 와서 오늘밤은 옆에서 안잘것도 같긴 함..
발톱 깍아줘
조심해야 함. 울 집 녀석도 어린 시절 내 베개로 와서 자던 중 내가 잠결에 얼굴을 지 쪽으로 돌리니 하루는 코 한 번, 다른 하루는 뺨 한 번 물더라. 워낙 가볍게 물은 지라 상처가 나진 않았지만 그거야 냥바냥이니 개중에는 세게 무는 놈도 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