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도 낮에도 시도때도없이 운다
그것도 꼭 사람이 내는 소리마냥 으어아아아아 이럼
밤에 자다가 고양이때문에 일어나니까 미칠거같음
길고양이 죽이는 사람들이 이해가 가기 시작함
지금도 밖에서 씨끄럽게 울고있다
대체 어떻게 해야되나?
새벽에도 낮에도 시도때도없이 운다
그것도 꼭 사람이 내는 소리마냥 으어아아아아 이럼
밤에 자다가 고양이때문에 일어나니까 미칠거같음
길고양이 죽이는 사람들이 이해가 가기 시작함
지금도 밖에서 씨끄럽게 울고있다
대체 어떻게 해야되나?
배고파서 우는 거니 먹이를 챙겨주도록 해.
지역번호 + 120 으로 문자 보내거나 전화해 피해상황을 자세하게 이야기 하고 캣맘충 때문에 특정지역에만 미친듯이 몰리는거니 캣맘충 이야기도 하고
참치 캔에 당분 보충해주는 부동액 말아서 주렴
이런분들 나중에 아이는 어찌 키우실지..
좀 참아라
ㄴ그래 너처럼 애비가 누군지 모르는 애들은 그럴수도 있지
지 애랑 동네에 피해만 가는 털달린 고기랑 같나
그렇지 캣맘에겐 동네 길고양이가 자기 자식이랑 동격이지. - DCW
ㅋㅋ 나중에 아이는 어떻게 키우냐고.ㅋㅋㅋㅋ - DCW
글쓴이야 미친어그로들은 무시하고 민원넣으면 중성화 하고 다른곳에 풀어주니 그렇게 하렴 죽이진 말고
타이레놀
중성화하고 딴데 풀어준다 누가그래? TNR은 제자리방사가 원칙이다
캣맘충은 데려가서 니들 집에서 길러라 난 좋은 사람이라는 자기만족은 누리고 남의 피해는 관심도 없는 쓰레기들 때문에 고양이 혐오가 늘어나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