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치는 기분이 좋거나 응석 부리고 싶을 땐 쥐어짜는 듯한 소리를 내는게 좀 특이한 듯 ^-^;;;;

물론 집사한텐 이런 치치도 너무나 사랑스럽지만 모르는 사람이 들으면 의아할 수도 있을 거 같다옹


이 동영상을 본 남집도 남몰래 따라해봤겠지?

지난번에 보니까 남집이 아무리 노래 불러도 치치 갱장히 하찮은 표정으로 쓱 쳐다보고 고개 돌리던데...(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