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밥주는 좆냥이가있다이씨발오늘도어김없이 1미터앞에서 밥쳐먹길래잘구경하다가 난 이제들어갈라 일어나니까이년이 냐옹냐옹거리더라??그래서 앉으니까잠잠해짐가까이가니까 살짝뒷걸음질쳐서또갈라니 냐옹댐그래서 손들이대니까 할퀴어서 사진처럼됐는데알콜로만 소독해도 되는부분??작년이 녹슨못밟아서 파상풍 주사는 맞았는데ps 교통사고나서 캣맘뒈지길바라는놈들댓글안달아도 스스로 바라고있으니 고생ㄴㄴ
이기회에죽으면죽어야겠다 시발
상처가 쌔다..많이 친해진거같지만.. 아직 경계가 심한가보네. 친해지면 발톱숨기고 장난 치고 그래.
바라고 있으니 응원하는 마음에서 달아줘야지. 자살해 캣맘충새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