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랑스러운 이 모습..어찌하나요...
자고있던 큰언니에게 올라가 다정하게 그루밍을 해주는 막둥이
민트도 내심 좋은지 그 그루밍을 즐깁니다.
"사랑하는 울 큰언냐예얌.."
어쩌면 민트 목뒤의 땜빵은 멜리의 사랑이 지나쳐 생긴 땜빵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말하자면 멜리는 민트의 사생팬?
아이들끼리 맨날 붙어서 그루밍질을 해대는 댁에서는 그냥 그런가보다 하시겠지만
아무도 이런 행동은 한 일이 없는 민트네라 보는 엄마는 눈물이 날 정도로 기쁩니다.
그래, 울 착한 멜리가 언니를 해꼬지 할 리가 없지.
애정표현이 눈치없이 과격했었구나!!
언니를 닦아 주고 저도 뒤돌아서 닦는 멜리
아직 잠이 덜깬 언니의 표정도 평온합니다.
그렇지만 멜리야, 사생팬은 곤란하다
적당히 사랑해줘~~~~~~
멜리 다정하기도 하지. 3M❤+
넘 이쁘네요~~ 어쩌면 민트가 멜리를 그루밍 해주는 짤도 언젠가는!!
민트의 도도한 매력에 안빠지기 힘들죠ㅎ
우리애들은 왜 저런 훈훈한장면이 없는거죠 ㅠㅜ
이쁜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