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에 뚜비는 스핑크스 같이 멋진 자세로 앉아있았다냥그런데 갑자기 오뚜기쥐돌이가 눈앞에 나타났다냥쥐돌이를 잡으려다 어쩐지 뚜비는 조금 피곤해서 드러누웠다냥집사와 행복한 봄날 보내고들 있지냥? 금요일이다냥!뚜비뚜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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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천하태평 행벅한 뚭이 오늘도 존 하루되라냥
예삐횽아는 어딨냐옹~~
뚜비 다소곳 하다냥❤+
뚜비도 집사도 평온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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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바지 볼때마다 감탄 귀여워
♡♡♡♡♡♡♡뚭♡♡♡♡♡♡♡
사랑스러운 뚜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