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신병휴가였을거다
휴가 이틀째 되던날 친구랑 새벽5시까지 술마시고 동틀 무렵에 집 들어갔는데
울 집 냥이가 야옹거리면서 계단을 내려오더라 ㅎㅎ(주택 이층에서 살았음)
그때 너무 귀여워서 껴안고 뽀뽀할려고 했는데
갑자기 하-앜! 소리 내더니 내 코를 2-3번 할퀴고 몸부림치면서 튐..
코 상처 아직도 있음.. ㅅㅂ
휴가 이틀째 되던날 친구랑 새벽5시까지 술마시고 동틀 무렵에 집 들어갔는데
울 집 냥이가 야옹거리면서 계단을 내려오더라 ㅎㅎ(주택 이층에서 살았음)
그때 너무 귀여워서 껴안고 뽀뽀할려고 했는데
갑자기 하-앜! 소리 내더니 내 코를 2-3번 할퀴고 몸부림치면서 튐..
코 상처 아직도 있음.. ㅅㅂ
이색기 이상한냄새 난다옹!!! 술냄새!!!
뽀뽀에 대한 거부감 아닐까, 평소 자주 했다면 모를까, 더구나 술 먹고 그럤다니, ㅋㅋ
이 고양이 지금은 집 나감 얘가 나은 새끼도 지금 집 나감 지금 3대째 애기 키우는중
독립이 취미
술먹구 안으면 사람도 싫어한다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