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생활때 우리 PX 주변에 짬타이거가 있어가지고
처음에는 사람 손도 좋아하고 와서 앵기는게 귀여워서 계속 쓰다듬어주고 빵이나 냉동주니까 잘 먹더라고
그러던 어느날 선임이랑 같이 PX앞 파라솔에서 냉동이랑 과자먹고있는데 그 짬타이거가 와서 달라고 징징대더라고
그래서 양도 많고 가격도 천원밖에 안해 내 인생과자가 된 도도한나쵸를 주니까 안처먹는겨 근데 선임이 주는 냉동은 처먹더라?
알고보니 꼴에 고오급 입맛이라 과자따윈 안처먹는거였더라 식당 짬은 오질나게 처먹어서 메오후꼴된 더러운 년이
그 이후로 인식이 안좋아졌는데 이 년이 하는 짓을 계속보니 먹을거있으면 오고 없으면 쌩까는 기회주의적 양아치 짓꺼리를 또 보게됨
그로인해 남은 정이 싹 다 떨어졌고 볼때마다 달려들어 쫓아내고 겨울에는 눈덩이 맞춰서 쫓아냈음 물론 선임,동기들이 뭐라했지만 전혀 개의치않고 전역대기날까지 괴롭혔다
남자에게 립스틱을 선물하는 사람이 없듯 육식동물에게 탄수화물 덩어리를 주는 건 무신경함이냐 무식이냐 하등동물로 여기면서 그 행위에는 인간과 같은 의미를 부여하는건 무슨 무논리냐
아니시발 그럼 길냥이가 하루하루 살아가기도힘든마당에 식량이 제일 중요한데 먹을거안주면 쌩깔수도있지 니가 그냥 성격이 싸이코인거임 뭔 기회주의ㅋㅋ
잘했다. 은혜도 모르는 것들은 조져도 된다.
선임, 동기들이 뭐라 했는데 개의치 않고 <- 미필 인증
인성이 고양이랑 같은 레벨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다못해 고양이한테 바람맞은걸로 상처를 받냐
이건 또 새로운 참신한 ㅂㅅ이네 ㅋㅋㅋ
그럼 짬타이거 괴롭히는거보고 선임이 뭐라했을 것 같은데?ㅋㅋㅋ 뭐 얼차려라도 부여했을 것 같냐?ㅋㅋ 그냥 불쌍하지않냐? 라고 하는게 전부다
뭐 대단한 은혜라도 베풀었다고ㅋㅋ 꼴같잖아서 진짜ㅋ
캬 좆냥이 빙의한 메갈년들 존나 많네
고양이한테 무시당햇다고 뭘 저렇게 진지하게 극혐하냐 ㅂㅅ같네ㅋㅋ 피해의식개쩌네
개는 잡식성에 가깝지만 고양이는 90% 육식이라고 봐야함
메무새의 정신상태:날 욕한다=나의 적/나의 적=메갈/날 욕한다=메갈 이거인듯
군필자로서 대개의 성인남성은 고양이에 관심이 없고 좋아하는 인간보단 괴롭히는 인간이 많다. 선임이 고양이를 좋아한다 하더라도 전체적인 분위기상 뭐라고 하기도 애매했을수도 있음. 아니면 작성자가 존나 관심병사새끼였을수도있고 ㅎㅎ
성인남성의 대다수가 고양이를 괴롭힌단말이오?!
이새끼또왓네 관심종자백수일베충놈
을매나 못났으면 단순한 동물한테 열폭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