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입은 아가가 아들이구요 삼색이 두아이가 여아입니다
가정불화로 평생 같이 살고자 했던 아이들을 쓰린 마음으로 저보다 더 큰 사랑으로 돌봐주고 함께해주실 집사님을 찾고있어요 세 아이다 태어나 어미품에서 떨어진적 없이 집안에서만 자라서 애교도 많고 이쁘고 건강합니다 중성화 수술은 다 되어있구요 한 아이만 비중성화인데 입양해주실 분이 계시면 중성화 해서 보내려합니다 자주는 아니더라도 간혹 아이들 근황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고 정말 신중히 생각하셔서 사랑으로 함께해주실 집사님을 기다리겠습니다
카톡 아디 sd7710
으로 연락 부탁드려요
키우지못할꺼면 들이질 마라 쫌
이제 한살인데...
이렇게될거였음 왜 3마리나키웠냐 코숏 성묘는 분양도 어려운데
가정불화는뭐임? 그럴거면 애초부터 키우지를말았어야지...여기보단 고다같은데에올려봐라 여기싸이코들많아 일베충
다 사정이 있겠지 일년동안 잘 키웠다가 입양보내고 싶어하는 사람이 어딨겠어? 아는 사안만 봐도 자신이 시한부라 냥이 입양보내는 사람도 봤는데
어그로 취급하지 마시구요; 입양 보내려고 하시면서 보낸 아이 근황 알려달라는 이유가 뭐에요? 보내면 이제 내 고양이 아니다 생각을 하셔야지...
가정불화래자나. 사람이 먼저다.
야이 씨발년놈들아 길바닥에 안 버리고 좋은 사람한테 보내고자 하는 사람한테 오지랖이 그렇게 많냐. 키우던 시점부터 상황이 어려워지는 걸 알고 키웠겠냐? 정든 아이들을 저렇게 떠나보내는데 글쓴이 본인은 얼마나 가슴이 찢어질지 상상조차 어렵다. 댓글 좆같이 다는 새끼들한테 상처받지 말고 힘내라
상황이ㅡ어려워지긴 개뿔 ㅋㅋㅋ 결국 너도 궁예잖아 ㅋ
입양이란 게 쉽지도 않고 어려운 사정인 거 같지만 잘못없는 애들 짐으로 생각하지말고 너무 서두르지도 말고 최선을 다해주세요ㅠ...사람 앞날을 모르기에 나도 둘째 들이지를 몬하겠오ㅠ
글쓴이의 고양이 사랑이 글에 묻어나네요...중성화 해서 분양하겠다니....세면대 위에 애,,참 순하게 생겼네요....부디 진짜 좋은 사람에게 분양 되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