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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길고양이에게 먹이를 조금씩 주는데,,,


주면서 느낀게,,,,,고양이들이 무슨 공포영화에 나오는 악마처럼 사악하다   재수없다 는 그런 편견이


그전에는 좀 있었는데,,막상 먹이주면서 느낀게,,,


애들만큼 겁이 많고 소심하고 감정이 섬세한 동물을 첨 보는거 같네요..


감정이 섬세하기로는 개보다 더 복잡한 동물 같음..


나름 묘한 매력이 있는 동물이라는것을 요새 새삼 느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