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울집도 몸줄채우면 바닥에 붙어버림
줄이 타이트해서 불편해 보인다
글고 산책은 냥이가 하고 싶을때 해야지 집사가 하고 싶을때 하는게 아니다 돌아오면 꼭 냥빨하고
몸줄은 늘려줬어. 애가 요새 자꾸 밖에 나가고 싶어해서 날씨 좋으니까 한번 나가려고 했는데ㅠㅠ
ㅋㅋㅋㅋㅋㅋㅋ
ㅋㅋ울집도 몸줄채우면 바닥에 붙어버림
줄이 타이트해서 불편해 보인다
글고 산책은 냥이가 하고 싶을때 해야지 집사가 하고 싶을때 하는게 아니다 돌아오면 꼭 냥빨하고
몸줄은 늘려줬어. 애가 요새 자꾸 밖에 나가고 싶어해서 날씨 좋으니까 한번 나가려고 했는데ㅠㅠ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