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한테 귀저귀 채워 주는 사람들 있으려나?
김아냥(kid2299)
2016-04-09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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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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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음. 아준마님댁 떡이였나....? 심각한 변비및 배변장애가 있었던걸로 기억함. 기저귀에 대해 불편하단 글은 못본것 같음.
음 캐터리 같은데서 숫냥이들 스프레이나 사고치는거 막기 위해서 발정기때 채우는건 봤는데 그경우는 기저귀가 많이 젖거나 하지 않으니까 상관없는데 장시간 채우는건 자주 체크하고 아무래도 신경을 많이 써야겠지
복덩이가 채웠었자나. 관리만 잘 해주면 안물러져. 사람애기용 귀저기 쓰면 더 좋구.
시도해보려면 애기 귀저기에 꼬리구멍내서 채워주면 된다
일단은 쉬는날만 채워봐야겠어 아까 금방은 내 팔뚝에 아냥이가 응딩이 들이 밀었는데 떵 묻혀놨어 아오씨 ㅋㅋ
냥빨 자주 하고 잘 말려주면 된다 특히 잘 말려주는게 중요하다 마사지도 자주 해주고
우리둘째가 설사 5년차에 결국 기저기 채웠는데 하루에 3~4번 정도 갈아주면 매일 채우는거 아닌이상 많이 무르진않고
잘 닦아주고 말려주고 채우면 뽀송하니 아가도 좋아한다. 우리애는 체구가 작아서 신생아용 찍찍이 붙어있는 기저기 구멍내서 사용했음
일본에 고양이 차고다니던데 휠체어도 타고
흠 ...
떡이네 어미 미네랄이 사고로 허리를 다쳐서 기저귀 찼는데, 미네랄이 세상 버린지도 만 2년이 지났나, 꼬리 구멍이 따로 있는 강아지용 제일 작은 사이즈의 기저귀를 찼음. 기저귀 차고 나중에는 그럭저럭 걷고 피부가 어찌 되지는 않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