솜뭉치일 땐 같이 자려고 하는 애 누르거나 할까 봐온 몸의 근육이 긴장해서 몸살나고 그랬는데다 크니까 그냥 잠근데 왜 일어나면 나는 침대 귀퉁이에 오그리고 있고애들은 대자로 정 중앙에 퍼질러져 있는지..
그래도 우쨌든 같이는 자자나 난 아냥이가 내 옆에서 잤던게 기억도 안난다 슈방
아냥이 아빠 근처에 응아 흘릴까 걱정해서 그러는 거
눌린다 싶으면 발톱으로 찌름.. 그러면 움추리게되고.. 제가 잠이 얕아서 경험한 사실입니다.
묘슬교교주님 샤워할때 등이 따갑거나 그러진 않나요?
난옆에 끼고자..ㅎㅎ특히 땅콩인 지가사람인줄알아서 이불애 들어 와서...ㅎㅎ나도 자다가 이불덮어 드림...ㅎ
그런 구 죠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