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아 미치겠다
익명(112.162)
2016-04-09 18:00
추천 0
댓글 5
다른 게시글
-
응? 사과문 삭제되서 다시 올림 [3]익명(175.223) | 16.04.09추천 4
-
저희집(?) 야옹이의 변천사에요~ [5]익명(175.223) | 16.04.09추천 12
-
어제 아깽이 병원다녀온 후기 [12]익명(211.112) | 16.04.09추천 16
-
고양이도 주기적으로 귀청소 해야 됨? [6]익명(117.111) | 16.04.09추천 3
-
잡동사니 상자를 뚫어서 지들 피난처를 만들었음 ㅡㅡ익명(221.159) | 16.04.09추천 3
-
우리동네는 캣맘 없어서 다행이다.. [10]익명(222.235) | 16.04.09추천 10
-
프록시 프록시 신나는 노래 나도 한번 불러보자 [3]익명(223.62) | 16.04.09추천 1
-
생애 처음으로 길고양이 밥줘봤어 [3]익명(121.190) | 16.04.09추천 17
-
오늘 동병갔다 왔는데 [2]김동욱(223.62) | 16.04.09추천 15
-
이녀석 어떻게 해야해?? [3]도와줘요(222.118) | 16.04.09추천 6
헐 이게 먼일이야
트인곳에서도 낳아? ㄷㄷㄷㄷ 우와....
헉 맘놓을수 있는곳이 거기뿐이었나 보다
초보맘이라면... 냥이... 키울 환경이 아니다 싶으면 새끼를 죽이기도 한다던데...
ㅠㅠ 초보맘은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