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아파트 입구에보면 철조망으로 구멍뚫리고
또 막 수도관같은거 들어있는 지하인데
오래된아파트라 녹슨문안으로 들어갔나봐
근데 내가 밥주러가니까 안에서 울고 안나와
내가 다른라인으로가면 그쪽 수도관쪽으로와서 울고
아빠한테물어보니 여기 지하가 미로식이라서?들어가서
잘못하면 길잃는다고ㅇㅇ
그래서 철조망뚫는걸로 아까 나 따라와서 울던부분을
뚫어줬거든? 근데 안나오는거...
그래서 걔가 첨에 울던곳 폰으로 비춰보니
충분히 나올수잇는 구멍이더라고..
근데 왜안나올까?
다른고양이들있어서그런가? 밥을 일때문에 이틀간 못줘서 배고플텐데..
괜히 땀뻘뻘흘리며 쌩쇼했다ㅋㅋㅋ
바보가아닌이상 지가 코앞으로나와서 울던곳
철조망뚫어놨으니까 나오겠지?
이따밤에한번 가봐여겟다ㅋㅋ
구멍 뚫어놨으면 지가 안전하다고 생각할때 나올거야 내 경우가 그런경우가 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