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이 건강하고 노묘 아니면 피검사해보고 마취 해도 되는데 뭉친털 자를때 바로 다 자르려고 하지말고 중간쯤 잘라내고 빗으로 살살 풀면 좀 풀기 쉬울꺼야 막 자르다가 상처내기 쉬우니까 조심해서 잘라
할배(211.212)2016-04-09 22:11
불가능 뭉친털은 가위로 잘라야돼
익명(121.146)2016-04-09 22:12
ㄴ할배 또 댓글달아줘서 고마어 애기 건강하긴해 집에서 마취시키지말라고 존ㄴㄴㄴ나반대해서 그렇지ㅋㅋㅋ 아무래도 한번에 자르는건 내가 봐도 안될거 같으니 그냥 절반 잘라서 빗질로 어찌저찌 해야겠제..?; 오늘은 이미 애가 겁먹어서 낼 다시 도전해야것다 아님 미용가위를 사던가...ㅎㅎㅎㅎ
뱀코(snakewoods)2016-04-09 22:12
ㄴㅇㅇ 글게 바리깡하다가 살 찢어질각인거 알면서도..혹여나 써봄..ㅋㅋㅋㅋ 그냥 가위로 자르는게 낫겠다
냥이 건강하고 노묘 아니면 피검사해보고 마취 해도 되는데 뭉친털 자를때 바로 다 자르려고 하지말고 중간쯤 잘라내고 빗으로 살살 풀면 좀 풀기 쉬울꺼야 막 자르다가 상처내기 쉬우니까 조심해서 잘라
불가능 뭉친털은 가위로 잘라야돼
ㄴ할배 또 댓글달아줘서 고마어 애기 건강하긴해 집에서 마취시키지말라고 존ㄴㄴㄴ나반대해서 그렇지ㅋㅋㅋ 아무래도 한번에 자르는건 내가 봐도 안될거 같으니 그냥 절반 잘라서 빗질로 어찌저찌 해야겠제..?; 오늘은 이미 애가 겁먹어서 낼 다시 도전해야것다 아님 미용가위를 사던가...ㅎㅎㅎㅎ
ㄴㅇㅇ 글게 바리깡하다가 살 찢어질각인거 알면서도..혹여나 써봄..ㅋㅋㅋㅋ 그냥 가위로 자르는게 낫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