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동내엔 평소때는 존나 친하게 비비고 냥냥거리면서 어떤 수컷고양이를


좋아하는 오빠마냥 쫓아다니는 암컷냥이가 있다.


근대 이 암냥이가 얼마전 발정이 왔고 그 어떤 수컷냥이도 발정이 왔다.


수컷냥이가 하자고하니까 매섭게 냥냥펀치 날리면서 존나 패더니


밥때에 안오길래 찾아보니까 동내 대장 보금자리가서 응디치켜들고 함 박아주세요하고 냥냥 대고있다.....



와..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