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1달 정도 생각하라고 하더라구요. 단계별로 접근시키는게 좋다고 들었어요. 물론 냥바냥이라 경우에 따라 다르겠지만,
1. 소리만 서로 들을 수 있게, 2. 철창 등으로 접촉은 없되 눈으로 볼 수는 있게, 3. 그 다음으로 점차 나아지는 것 같으면 접촉도 좀 시켜보고 그러라고 하더라구요.
ㄴ선배집사님 감사요ㅎㅎㅎㅎㅎ
별말씀을요 저도 아직 왕초보라... 항상 궁금증만 안고서 고양이와 함께 하는듯 하네요. 그나저나 하품하는 야옹이가 되게 귀엽네요 헉헉
보통 1달 정도 생각하라고 하더라구요. 단계별로 접근시키는게 좋다고 들었어요. 물론 냥바냥이라 경우에 따라 다르겠지만,
1. 소리만 서로 들을 수 있게, 2. 철창 등으로 접촉은 없되 눈으로 볼 수는 있게, 3. 그 다음으로 점차 나아지는 것 같으면 접촉도 좀 시켜보고 그러라고 하더라구요.
ㄴ선배집사님 감사요ㅎㅎㅎㅎㅎ
별말씀을요 저도 아직 왕초보라... 항상 궁금증만 안고서 고양이와 함께 하는듯 하네요. 그나저나 하품하는 야옹이가 되게 귀엽네요 헉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