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러리에 버려진채 박스안에서 떨고있던 ㅅ ㅐ끼고양이를 정우성(실명이다..)군이 주워왔다... 우리과 인간들은 뭐든지 주워오는거 상당히 좋아한다... 지금은 선배 작업실로 보금자리를 옮겼지만 가끔씩 보고싶다... 이름은 푸마..(유치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