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는 안 갈듯.
아픈 애들 집합소였어.
엑조틱이 많았는데 수시로 눈물 안 닦아줘서 눈물자국은 기본이고 꺼먼 눈꼽을 눈에다가 대롱대롱 달고 있었음.
애들 다 기운 없어보이고 스크래처도 몇개 없었음.
그나마도 몇개는 다 닳아서 버려야겠는거더라.
기침하는 애도 보였고 그 협소한 공간에 15마리 있었는데 병 하나 돌면 큰일나게 생겼어.
고양이는 2층 주인은 1층에 있었는데 고양이 털은 언제 빗겨준건지 턱밑이랑 다리에 털이 뭉쳐있었음..
그리고 새끼들이 많더라. 6개월 정도 그 미만도 있었음..
진짜 기겁했다..
눈꼽이랑 털 정리안된애들 수두룩이고 중성화 안된 발정난 어린애들도 같이 풀어놔서 중성화 된 암컷 마운팅해서 붕가뜨려하고 그와중에 핏자국 여기저기 있고 내가 간곳은 관리 개판이더라 다신 가기 싫어짐
하 시발 그리고 고양이들 죄다 유전병 난리나게 생겼음. 엑조틱 먼치킨 스코티시폴드.. 어떤 앤 폴드에 먼치킨이던데 진짜 기겁했음. 너무 불쌍해서 할말이 없어짐..
말만 고양이 카페지 완전 창냥촌. 니들 돈내고 먹을껄로 꼬셔서 고양이 만질라고 가는덴데 여자<->고양이 치환만 하면 완벽히 똑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