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이 발톱 자르려고 하면 손을 물어서 자르질 못하겠어
익명(211.246)
2016-04-10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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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때 자르면 됨
ㄴ시도했는데 잠도 깊이 안자서 바로 깬다... 예민한 놈
두사람이잡고서해 안깍을순없자나
그냥 물려주고 깎음.... 지도 얻는거 있음 나도 얻는게 있어야지
이불로 잘 말아서 자르면서 아프지 않다는걸 확인시켜주고 끝나고나면 간식조공하고...반복
발가락 하나씩 잠에 취해있을때마다 몰래몰래 깎음 ㅋㅋㅋ
우리 아기무무는 2주에 한번 자르는데, 어려서부터 하니까 서너번 후엔 포기... 그래도 우렁차게는 울어. ㅋㅋㅋㅋㅋ 발을 빼고 도망치려하지 물지는 않음,, 아 무는 시늉은 햌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