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길가다가 눈이 딱 마주쳤는데 내가 야옹~ 하니까 냥이가 빤히 보더니 냥~ 하더라구. 그래서 또 야옹~ 하니까 양양양 그러는거야. 신기해서 야~~아옹 길게 하니까 얘도 야~~아옹 따라하더라 더 놀고싶었는데 출근하던 중이라 넘 아쉬웠어무슨 말을 한건지 궁금해
우와 신기ㅎㅎㅎㅎㅎㅎㅎㅎ나는 말걸면 한심한 표정으로 쳐다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