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못 키우구요ㅜㅜㅜ
삼색냥 한마리가 요즘 저희 아파트 단지에서 어슬렁 거리는데(성묘 같지는 않아여) 다행히 해치거나 그런 사람은 없어서 안심인데 근처 초등학교에 다니는 초딩들이 자꾸 불량식품 주네요ㅜㅜㅜㅜ
라면 부신것도 주고......(특히 양념되있는거 줘서 놀랐어요ㅜㅜㅜ)
제가 냥참치캔 챙겨주긴 하는데 어제 냥이가 불량식품 먹고 있더라구요ㅜㅜㅜㅜ 몸에 안좋은거 아닌가요ㅜㅜㅜ
말려도 끝이 없어요 삼생냥이가 초딩들한테 인기갑이라...
일단 임시보호 하시는분들 찾아놔야하는지 아니면 유기묘보호소에 보내야할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