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리야 편하니?첨에는 저길 뛰어올라서는 흔들리니까 지도 놀랐는지 냥절부절 하길래 밑에서 받아줌. 그래도 뭐가 재밌는지 자꾸 저길 올라가는데 그때마다 내가 내려줌. 두 팔을 뻗으면 아기처럼 안겨오는데 진심 심쿵.이제는 내가 밑에서 팔을 뻗어도 딴데 쳐다보고 저위에서 식빵도 굽다 혼자 내려옴.대견하면서도 괜시리 섭섭타.밑에서 팔 뻗고 "내가 구해줄게"하는게 낙이 었는데...
우옹 능룍냥이닷 ㅋㅋ
밑에서 뛰어 올라가는 건 아니고 옆에 전자렌지 딛고 올라가는거야.
ㅎㅎㅎ
아 귀엽닼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