싼건 좋은데 싸서 뭔가 불안하다...


검색해봐도 중성화 실패했다던가 그런 불안한 이야기는 안 들리는데..


매번 가던 병원이고 평판도 나쁘진 않지만..


의사선생님도 좀 늙으신 분이고 뭔가 불안하다..


나쁜 평판은 없지만 인터넷에 글 자체가 그렇게 많지가 않거든..


그래도 우리 지역에선 나름 유명한 것 같다만...


암컷 고양이 중성화는 힘들다던데...


실패하거나 잘못될 확률이 높나..?


일부러라도 비싼곳에서 받는겐 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