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얼굴털이 좀 길었는데그거 잘라준다면서 수염까지 잘랐더라고요.. 한쪽만...그때부터인지 자꾸 걷는게 한쪽으로 치우치고고개를 자꾸 흔들흔들거리는 데수염을 잘라서 그런건가요..??ㅠㅠ언니는 자기고양이면서 신경안쓰는 눈치네요..ㅠㅠ
그래? 헐 어카지...곧다시날거야 ㅠ 울뿅이는 수염태워먹어도 아무렇지않던데 ㅠ
고양이 수염 균형감각이랑 관계잇는거 맞을걸? 조심하라그래
질문한 사람인데 고개흔들거리는 것도 관련이 있는 걸까요??
ㅠㅠ수염은 고양이한텐 엄청 중요해ㅠ수염에 다 신경이 있어..
그거 기분탓임 우리냥이들 싸우다 다뜯겻는데 잘날라댕김
수염이 방향감지 역할을 하는데 집냥이는 잘려도 크게 지장은 없어 그거 잘렸다고 휘청거리거나 그러진 않을텐데 어디 다른데 아픈 건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