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니 보통 박치기라는게 머리를 부비는 가벼운 행동이지 이 새끼같은 박치기는 없는거같아서;;
진짜 온힘을 실어 얼굴로 주로 겨드랑이나 허리쪽에 박치기를 하는데
한 8kg~8.5kg나가는 놈이라 정말 몸이 들썩들썩 거릴정도인데 이거 왜 이러는거?
찾아보니 보통 박치기라는게 머리를 부비는 가벼운 행동이지 이 새끼같은 박치기는 없는거같아서;;
진짜 온힘을 실어 얼굴로 주로 겨드랑이나 허리쪽에 박치기를 하는데
한 8kg~8.5kg나가는 놈이라 정말 몸이 들썩들썩 거릴정도인데 이거 왜 이러는거?
많이 좋은갑지ㅋㅋㅋ
너무좋은갑지 ㅋㅋ
쓰다듬으라고 - DCW
머리같은곳 긁어달라는 재촉의 표현같음... 내가 키우는 애도 평소엔 머리 긁으려고 손만 뻗어도 싫은티 내는데 이불안에 자려고 누워있을땐 긁어주면 엄청 좋아함
ㅋㅋㅋㅋㅋㅋㅋ
애정표현 격하네
기여오 ㅋㅋㅋㅋ
ㅋㅋㅋ 귀엽네 ㅋㅋㅋㅋ 냥이가 힘이 좋아서 더 그렇게 느껴지는듯 ㅋㅋ
활동적인 놈인갑지
영상으로 보여줘야 알듯 영상을 달라 하악하악
그거 생각난다. 예전에 어떤 집사도 걷고 있는데 뒤에서 고양이가 온 힘을 다해 달려오면서 다리에 대고 몸통 박치기 한다고 ㅋㅋㅋㅋㅋ 살해당하는 줄 알았다나 ㅋㅋㅋㅋㅋㅋㅋ
우리집 냥이 하나가 내가 자려고 할 때 육탄전 하듯이 빠르게 돌진하여 온몸을 내 옆구리에 부딪혀 풀썩 쓰러지는데, 애교같아요. 애는 가벼워서 들썩할 일은 없지만.. 너무 귀여워요
ㅈㄴ 잘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