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반정도전에 가정분만함
4마리낳음
3일전쯤부터 한마리가 토하고 설사함
아침에 병원문열자마자감
가면서도 설사함
주사두방맞앗는데 병원에서 또 토해서 구토억제제맞음..
집에오니까 정신 좀 못차리다가 괜춘해짐

한마리가 갑자기 막토함
노오란거품토..
한시쯤 정상응가함
6시쯤설사함
토도 자다깨서하고 식빵자세로 잠들고 일어나서또토하고..
1시부터 6시까지 엄청 괴로워하면서 토만 5번은 넘게함
방금병원감
구토억제제맞음
집에옴
막 울다가 지금 식빵자세로 자는듯..

병원에서 1번애는 똥세균검사 체온 잼
그닥이상은 없엇음..
두번째애는 검사안하고 일단 복통이있어서
소염제 구토억제제맞음
과잉진료안하고 ㅆㅅㅌㅊ인듯..
범백이나 코로나의심되긴하는데
우리집에 다른냥이 왓던것도아니고 나갓던것도아니고
일단 집가서 증상또생기면 그때해보쟤
다른병원은 무조건 키트검사부터 했었는데..ㅅㅂ
화곡동 파x텔 동물병원 진짜 좋은듯

근데 두번째애기 데려가서 얘기할때
오염된거 먹거나 사료오래불린거 먹으면 그렇다ㄱ...
사료 2일정도 불리고 계속먹임ㅜㅜㅜㅜㅜ
난몰랐음...하..
개미안해죽것네
나머지 두마리들은 괜찮음..

두번째애기 갑자기 깨서 막 운다ㅜㅜ
배아픈가바..
냥찡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