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살 여아 냥이 한마리를 입양 받아서 지금 2달째 키우고 있는데


최근에 발정기가 있었어 (전 주인이 중성화 수술을 안시키고 키우다가 입양 받아서 발정기 끝나면 의사랑 상담해보고 시키려고 함)


발정기때 콜링은 다른 애들에 비해서 확실히 덜했는데


끄르릉 소리내면서 바닥에 몸을 비비고 스트레스는 많이 받는 것 처럼 보였음


그러다가 화장실이 아닌 곳 두 군데에 오줌을 쌌는데


그 뒤로 발정기 증상이 사라졌는데도 거기다가 오줌을 싸



질문은


1. 발정기 증상이 겉으로 안보여도 발정기가 지속되고 있는건지


2. 오줌 싸는거랑 발정기랑 구체적으로 어떤 상관 관계가 있는건지


3. 내 생각엔 발정기때 스트레스 때문에 아무데나 싸다가 냄새가 남아서 계속 거기에 싸는 것 같은데 이거 교정할 방법은 없는건지...


4. 중성화 수술이 냥이를 위한건지 (스트레스 많이 받는 것 같아서 안스러운데 또 내 욕심때문에 중성화 시키는 것 같아서 맘이 좀 그렇고 복잡함)



정신이 없어서 두서 없이 썼는데..


요즘 얘 때문에 정신이 없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