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잘 숨긴다고 숨겨도 자의로든 타의로든 실수로 인해 이어폰이 자꾸 고양님께 노출이 됩니다. 다 끊어버려요 이어폰절단기가 따로 없음. 지금까지 날린 이어폰들 금액으로만 따지면 삼사십은 깨진것같은데 저 돈으로 내가 헤드셋을 샀지....ㅠㅠ 세마리 키우는데요, 위에 두녀석은 안그러는데 유독 나중에 들어온 아깽이(이제는 다 큰놈)이 그럽니다. 길에서 온 애라 성질이 포악한것도 있는것 같은데어떻게 해야 하나요 앞에 앉히고 혼내봤자 말도 못알아듣는 녀석이 반성할것같지도 않고... 주인새끼 엿먹으라는 고도의 지능형 수법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