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많을껄?
다들 한 번쯤 경험했을 듯 나도 냥이 안보여서 나 나갈때 같이 나간게 아닌가 싶어 동네 휘젓다가 허탕치고 왔는데 싱크대 밑서랍장안에 쳐박혀 있더라 ㅡ.ㅡ
얘네들 집사가 찾는거 알아두 안나옴 ㅎ 숨어서 잼나하는듯 ㅎ
ㅇㅇ 콩수니 어릴 땐 울엄니 울며 불며 동네 돌아니며 사람들 붙잡고 주먹만한 야옹이 봤냐며... 그러고 3시간 문에 돌아오니 양말 서랍장 안에서 잠잠
나는 탁묘 맡았던 애가 안보여서 기겁하고 찾았는데 2시간 넘게 장롱안에 있었더라
있음..... 엄마네 살때였는데... 이불장안에 이불개어놓은 사이에들어가서 짱박혀있었음.... 집나간줄알고 아파트 1층부터 15층까지 다뒤졀는디 ㅏ아나ㅏ나크
싱크대 밑 서랍장안에 냄비속에서 자고 있었어ㅋㅋ뚜껑덮곸ㅋㅋ
ㄴ 으앜ㅋㅋㅋㅋ 냄비속ㅋㅋ
뚜껑까지 ㅋㅋㅋ그런건 증거짤을 남겨놔야 하는데
냥갤에서만 냥이 찾느아 온집안 뒤집은 집사 둘 봤음ㅋㅋ
냄비속 뚜껑 ㅋㅋㅋ 어찌 덮었누 ㅋㅋ
다들 많을껄?
다들 한 번쯤 경험했을 듯 나도 냥이 안보여서 나 나갈때 같이 나간게 아닌가 싶어 동네 휘젓다가 허탕치고 왔는데 싱크대 밑서랍장안에 쳐박혀 있더라 ㅡ.ㅡ
얘네들 집사가 찾는거 알아두 안나옴 ㅎ 숨어서 잼나하는듯 ㅎ
ㅇㅇ 콩수니 어릴 땐 울엄니 울며 불며 동네 돌아니며 사람들 붙잡고 주먹만한 야옹이 봤냐며... 그러고 3시간 문에 돌아오니 양말 서랍장 안에서 잠잠
나는 탁묘 맡았던 애가 안보여서 기겁하고 찾았는데 2시간 넘게 장롱안에 있었더라
있음..... 엄마네 살때였는데... 이불장안에 이불개어놓은 사이에들어가서 짱박혀있었음.... 집나간줄알고 아파트 1층부터 15층까지 다뒤졀는디 ㅏ아나ㅏ나크
싱크대 밑 서랍장안에 냄비속에서 자고 있었어ㅋㅋ뚜껑덮곸ㅋㅋ
ㄴ 으앜ㅋㅋㅋㅋ 냄비속ㅋㅋ
뚜껑까지 ㅋㅋㅋ그런건 증거짤을 남겨놔야 하는데
냥갤에서만 냥이 찾느아 온집안 뒤집은 집사 둘 봤음ㅋㅋ
냄비속 뚜껑 ㅋㅋㅋ 어찌 덮었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