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사자가 집안에서 사라져서 함무니가 한참을 찾다가 결국 이불장에서 검거. 저 밑으로 보일러가 있어서 뜨듯해서 들어간 듯한데 날 따뜻하면 안 건드는 곳이라 자칫 실종될뻔.검거되고 나서는 부뚜막에서 눈치 좀 보다가 함무니가 불리던 검은 콩 하나 훔쳐서 씐나게 추꾸하다 퍼져있다네.
콩축구 ㅋㅋㅋㅋ 커엽 ㅋㅋㅋ
ㅋㅋ알아서 운동 잘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