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하지말란거 하고있네요.계속 숨어있는곳 얼굴 가까이하고 들여다보고...귀엽다며 이빨드러내며 웃고... 근데 가족말은 안듣거나 1초만에 잊어버리시는 천상천하 유아독존이신 분인데 이를 어찌하면 좋을꼬....
ㅎㅎ 델꼬 온 첫날이면 마음 진정하게 내비두는게 젤 좋음~ 무관심하게
엄마가 말을 안들어요ㅠㅠㅠㅠ무관심하게 냅두라고 하면 잔소리한다고 드릅게 지랄하네!! 라고하고ㅠㅠㅠㅠ
아깽이님 소파 하나 놔드리고싶은 얼굴이네
푹싄푹싄짱 좋은거 놔주고싶은게 강제로 꺼내면 안될거같기도 해서...
커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