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직적인것은 평행 이동 유동적인것은 역방향조정 본질은 양측직선방향일치다

 




이것이 일체에 동시에 적용되는 조화된 마음을 말할수 있는 이유이며


일체가 결국은 마음을 근본으로 한다는 철저한 반증이 되기도 한다.


왜냐면 욕구는 언제나 스스로를 근본으로 상수적 기대를 갖기 때문이다. 과거미래 현재가 그러하다

따로 볼것이 없다 자기의 마음을 직진하여 꿰뚫어 볼 수 있다면 이미 해탈한것이다.




바로보면 일체와 중생이 다르지 않지만


지혜로서 인연을 끊은이는 원리만 같다고 믿고 있고 일체와 자신이 다르다고 믿는다.

왜냐면 일체 상수를 모두 수용하여 심근본으로 일체를 포섭하기때문이다


너와 내가 다르지않다.





바로보면 발화점이 작용에 미치는 영향은 없다. 오직 자비심으로 일체에 순연하리라.

스스로 크신분에게 발걸음을 향하면 결국 근원에서 각자가 장엄케 하는 대 합일이 일어나고 세상에 빛이 비추게 될것이다.

일체 정토는 일심에 회귀한다.

그러므로 자책을 끊어라 지속가능한 도는 모든 경계의 망상을 넘고 넘지않아 오직 이 마음의 도 즉 마음을 보는 도 뿐이다. 당신은 부처님




일체가 어떠한 인연으로 나와서 어디로가고자 하여 어떤 인연과 생사를 오가는지에 대해서 바로보며


근본의 본래로 근거로 함을 바로 안다면 일체 욕구에 비동태적 접합꼴로 수용성있게 만족시킬수 있다.

오직 다만 일체가 각각 부처님인지만을 알라 욕구는 그 자체로 나의 신통이요 나의 시자이며 나의 훌륭한 문답하는 스승이더라









임제 스님이 돌아와서 수좌에게 말하였다. “다행히 자비하심을 입어서 제가 큰스님께 가서 불법을

물었는데 세 번 묻고, 세 번 맞았습니다. “장애로 인하여 깊은 뜻을 깨닫지 못하는 것을 스스로

한탄하고 지금 떠나려고 합니다.”


“그대가 만약 떠나려거든 큰스님께 가서 하직 인사나 꼭 하고 가게.”


임제 스님은 예배하고 물러났다.





수좌가 먼저 황벽 스님의 처소에 가서 말하였다.


“법을 물으러 왔던 후배가 대단히 여법합니다.

만약 와서 하직 인사를 드리거든 방편으로 그를 이끌어 주십시오. 앞으로 잘 다듬으면 한 그루의

큰 나무가 되어 천하사람들에게 시원한 그늘을 드리울 것입니다.”


일체에게 진인을 처음 보이는법이 언제나 위대한 이유는 그것이 처음인것이 아니라 항상한것이 진리이기 때문이다.

대법위에 일체가 어떤 이유에도 어떤 경로에서도 수용력가지며 일체 시간 공간에 영향 받지 않으니 다만 항상한 생명과 영원한 절대자유다.




 




이것이 일체에 동시에 적용되는 조화된 마음을 말할수 있는 이유이며


일체가 결국은 마음을 근본으로 한다는 철저한 반증이 되기도 한다.


왜냐면 욕구는 언제나 스스로를 근본으로 상수적 기대를 갖기 때문이다. 과거미래 현재가 그러하다

따로 볼것이 없다 자기의 마음을 직진하여 꿰뚫어 볼 수 있다면 이미 해탈한것이다.




바로보면 일체와 중생이 다르지 않지만


지혜로서 인연을 끊은이는 원리만 같다고 믿고 있고 일체와 자신이 다르다고 믿는다.

왜냐면 일체 상수를 모두 수용하여 심근본으로 일체를 포섭하기때문이다


너와 내가 다르지않다.





바로보면 발화점이 작용에 미치는 영향은 없다. 오직 자비심으로 일체에 순연하리라.

스스로 크신분에게 발걸음을 향하면 결국 근원에서 각자가 장엄케 하는 대 합일이 일어나고 세상에 빛이 비추게 될것이다.

일체 정토는 일심에 회귀한다.

그러므로 자책을 끊어라 지속가능한 도는 모든 경계의 망상을 넘고 넘지않아 오직 이 마음의 도 즉 마음을 보는 도 뿐이다. 당신은 부처님




일체가 어떠한 인연으로 나와서 어디로가고자 하여 어떤 인연과 생사를 오가는지에 대해서 바로보며


근본의 본래로 근거로 함을 바로 안다면 일체 욕구에 비동태적 접합꼴로 수용성있게 만족시킬수 있다.

오직 다만 일체가 각각 부처님인지만을 알라 욕구는 그 자체로 나의 신통이요 나의 시자이며 나의 훌륭한 문답하는 스승이더라









임제 스님이 돌아와서 수좌에게 말하였다. “다행히 자비하심을 입어서 제가 큰스님께 가서 불법을

물었는데 세 번 묻고, 세 번 맞았습니다. “장애로 인하여 깊은 뜻을 깨닫지 못하는 것을 스스로

한탄하고 지금 떠나려고 합니다.”


“그대가 만약 떠나려거든 큰스님께 가서 하직 인사나 꼭 하고 가게.”


임제 스님은 예배하고 물러났다.





수좌가 먼저 황벽 스님의 처소에 가서 말하였다.


“법을 물으러 왔던 후배가 대단히 여법합니다.

만약 와서 하직 인사를 드리거든 방편으로 그를 이끌어 주십시오. 앞으로 잘 다듬으면 한 그루의

큰 나무가 되어 천하사람들에게 시원한 그늘을 드리울 것입니다.”


일체에게 진인을 처음 보이는법이 언제나 위대한 이유는 그것이 처음인것이 아니라 항상한것이 진리이기 때문이다.

대법위에 일체가 어떤 이유에도 어떤 경로에서도 수용력가지며 일체 시간 공간에 영향 받지 않으니 다만 항상한 생명과 영원한 절대자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