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을 대니 움츠러 드는걸 봐서 아직 적응이 덜된거같은데, 뭐랄까. 걔가 밤사이 이불을 헤집어 놔서 걔를 잠깐 품에 안고 그걸 다시 펼친뒤 다시 그자리에 넣어주니까 조용해졌네요.


고양이가 절보고 작게 야옹거리는건 무슨의미인지 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