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 똥모래치우는데 기웃기웃거리더니 잠깐 방심한 사이에 모래봉투 습격...똥모래 사방으로 분산...집사 멘탈도 모래알처럼 흝어짐...
동이 아저씨 오늘 대형사고침...
ㅅㅍㅊ(gtfo212)
2016-04-12 11:33
추천 59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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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 갠찮다옹 ㅎㅎ 그건 집사의 노동으로 수습이 가능하다옹 ㅎㅎ
ㅋㅋ집사 인내력 길러준거네
아 무늬 넘 이뿌다
이쁜 동이가 집사 도와줄라고 그런건뎅 ㅋ
안도와주는게 도와주는걸 모르는 똥냥이...
집사힘내랔ㅋㅋ
나도 냥때매 괴로운 일 있음 이런저런 사고친글 보고 힘냄...어떤 냥이는 식탁위에서 김장양념대야로 짬푸했다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고야;;; 김장양념대야;;; 양념 다시 무쳐야대.. 냥이 씻겨야대... 바닥 청소해야대... 허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