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고픈지 계속 위융위융 거리는데 어쩌냐
버림받은 새끼 살 수 없어요. 혼자 체온 유지도 못하고 쉬야도 못하고 똥도 못싸고... 어미 안오면 맘 아프지만 어쩔 수 없음. 사람이 돌보려면 2시간 간격으로 먹이고 배변유도도 해야하고 하는데.. 당장 어디서 냥이 분유를 살것이며... 사람 우유는 먹이면 설사하고... 이렇게 시간을 들여서 돌봐도 생존을 보장할 수 없는게 아깽이. 어미가 데리러 오길 바랄밖에요.... ㅠ.ㅠ
배고픈지 계속 위융위융 거리는데 어쩌냐
버림받은 새끼 살 수 없어요. 혼자 체온 유지도 못하고 쉬야도 못하고 똥도 못싸고... 어미 안오면 맘 아프지만 어쩔 수 없음. 사람이 돌보려면 2시간 간격으로 먹이고 배변유도도 해야하고 하는데.. 당장 어디서 냥이 분유를 살것이며... 사람 우유는 먹이면 설사하고... 이렇게 시간을 들여서 돌봐도 생존을 보장할 수 없는게 아깽이. 어미가 데리러 오길 바랄밖에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