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첫가출냥은 별로 멀리안간다는 말도 있고, 동네가 좁고 머가 없어서 그런지(당연히 논길을 가로질러서 뛰어갈리는 없기도하고)
근처를 슬슬 뒤비다 보니 짱박혀있길래 잡아왔음
잡아오니까 급하게 모래위로 뒤어가서 거하게 똥오줌을 싸셨음. 참고있었던걸지도..
그담엔 화장실 창문에서 바깥구경한다고 왔다갔다하다가 변기에 빠졌길래 목욕시킴
크으...
역시 첫가출냥은 별로 멀리안간다는 말도 있고, 동네가 좁고 머가 없어서 그런지(당연히 논길을 가로질러서 뛰어갈리는 없기도하고)
근처를 슬슬 뒤비다 보니 짱박혀있길래 잡아왔음
잡아오니까 급하게 모래위로 뒤어가서 거하게 똥오줌을 싸셨음. 참고있었던걸지도..
그담엔 화장실 창문에서 바깥구경한다고 왔다갔다하다가 변기에 빠졌길래 목욕시킴
크으...
다행이네. 이제 가끔 산책도 하고 그래라. 냥이도 바깥구경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