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난지 3개월 정도 된 아깽인데 허피스 + 곰팡이성 피부염 + 결막염 + 설사로 고생하다 이제 다른 건 다 잡히고 피부염만 귀쪽에 조금 남았다ㅠ
아가라서 계속 약이랑 영양제만 먹였는데 큰 탈 없이 잘 이겨내줘서 너무 예쁜.. 하지만 잘 때는 너무 못생긴 롤빵이다옹
철장사진은 처음 왔을 때 허피스 걸렸는데 자꾸 베란다 차가운 바닥으로만 가서... 임시방편으로 전기장판이랑 방석 깔아두고 병원가기 전에 반나절 동안 놔둔거임
입벌리고 자는 건 콧물 폭탄이었을 때라...ㅜ 숨을 제대로 못 쉬어서 그랬던 거야. 입으로 색색 소리 내는 게 얼마나 안타까웠는지ㅠ 지금은 이렇게 안잔다ㅋㅋ 3개월 좀 넘었는데 아저씨미 낭낭하게 주무심
아래가 최근사진, 사진 몇 장 수정함
미묘다 미묘❤+
미묘 롤빵이 고생이 많네 어서 건강해지자~
미묘 롤빵이 건강해지면 이쁘겟다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