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애들은 발톱을 거의 안 세워서 안 깎거든?
정확히 말하자면 첫째는 진짜 높은데서 떨어지거나 발톱 갈 때를 제외하면 내가 만질땐 99% 안세워
둘째는.. 억지로 안으려고 하면 안기기 싫어서 다른곳에 매달리려고 발톱을 종종 세우곤 하고..
여하튼 어디서 딱! 딱! 하고 무슨 플라스틱 분지르는 소리가 들리길래 보니까
첫째가 자기 이빨로 뒷발 발톱을 깨물고 있더라고
황당하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했는데... 이거 잘라줘야 되는 각이야?
우리 애들은 발톱을 거의 안 세워서 안 깎거든?
정확히 말하자면 첫째는 진짜 높은데서 떨어지거나 발톱 갈 때를 제외하면 내가 만질땐 99% 안세워
둘째는.. 억지로 안으려고 하면 안기기 싫어서 다른곳에 매달리려고 발톱을 종종 세우곤 하고..
여하튼 어디서 딱! 딱! 하고 무슨 플라스틱 분지르는 소리가 들리길래 보니까
첫째가 자기 이빨로 뒷발 발톱을 깨물고 있더라고
황당하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했는데... 이거 잘라줘야 되는 각이야?
냥이 발톱 안세워도 천이나 다른 곳에 발톱 걸려서 통채로 빠지는 수가 있어서 날카로우면 잘라주는 게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