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글이있던데 나도 이제 샵에서 부모묘있는거확인했고 오월달에대려올려고하거든 두달정도된아인데 근데 범백이진짜 고민되서..근데 저 잠복기라는게 이해가안가 거기있을땐 건강히 잘지내다가 왜 잠복기라는게 있는거야?
댓글 20
뭐...여러가지 요인이 있을수 있지..환경이 갑자기 낮설어서 ...?
헬미♡(thislove85)2016-04-13 00:16
ㅅㅐ깽이땐 워낙에 변수가 많아서 그런거지 범백 검사를 해서 없다고 쳐도 컨디션이 조금만 떨어져도 범백은 와 항체도 안생겼으니 속수무책 이고
아냥아부지(112.169)2016-04-13 00:22
잠복기 뜻이 헷갈리는건 아니지?; 감기는 건강한 사람이 갑자기 왜 걸리겠어. 잘 지내다가 뭔가 몸이 살짝만 약해져도 증상이 나타나는거겠지.
익명(125.178)2016-04-13 00:23
ㄴ아니..잠복기란게왜생기는지궁금해서 한번 키트곰사하고 일주일뒤에 범백이 생길수있다는게
익명(118.46)2016-04-13 00:24
샵에있는애들 멀쩡해보이게 약 먹인다는 소문도 들음
아니꼬와박(eos1001)2016-04-13 00:25
예방 접종 전이라 아직 항체가 안생겨서 그런거여 접종 안하고 그 범백을 이겨내면 항체가 생기는거고
아냥아부지(112.169)2016-04-13 00:26
고양이는 모르겠지민 사람의 경우. 보통 검사힌디할때 검사는 바이러스 지체를 검사해내는게 아니라 바이러스가 체내에 들어와서 만들어내는 부산물? 가령 항원항체반응? 같은거를 검사해내는건데.. 바이러스가 들어와서 바로 그런걸 만들어내는게 아니라.. 차근차근 만들어내서 어느정도 양이상으로 쌓여야 그게 검사에 수치로 걸리니까.. 그게 쌓이기 전까지를 잠복기라고 부르지
익명(61.99)2016-04-13 00:28
정말 건강한애 입양원하면 가정분양쪽 알아봐
익명(122.34)2016-04-13 00:30
사람의 경우 감기 바이러스를 생각해보면. 1에게도 바이러스가 들어가고 동시에 2에게도 들어가. 하지만 1은 튼튼해서 바이러스가 체내에서 문제를 일으키지못하고 백혈구한테 잡아먹혀서 죽어. 잠복기에 자연치유되는거지. 근데 2는 비실비실해서 바이러스가 활동을 시작해. 하지만 첫날 둘짜날은 활동이 미미해서 아직 열이나거나 콧물이 나진 않아. 그러다가 삼일 사일째
익명(61.99)2016-04-13 00:31
바이러스 세력에 막 커져서 열도 펄펄끓고 콧물도 난디 치자. 그럼 첫날 둘째날이 잠복기인거지. 이해됨? 검사란건 바이러스 자체를 검사하는게 아니야. 항체반응을 검사하는거지
익명(61.99)2016-04-13 00:32
샵은 진짜 어느정도 체크했는지 모르겠지만... 데려오면 일단 애들이 아플 가능성이 많긴 해 잘 생각해서 결정하는게 좋을듯. 그리고 품종묘는 순종일수록 유전병 있다는 것도 알아두고;
익명(125.178)2016-04-13 00:33
갤만해도 어쩌다 샵에서 데려와서 애기때 고생해서 병 몇개 고치고 잘 데리고 있는 갤러도 있긴하지만 다른 곳에서 애기가 갑자기 죽는다는 얘기도 진짜 왕왕 봤으니까.
익명(125.178)2016-04-13 00:33
샵은 겉은 멀쩡해보여도 관리환경이 열악해서 여러 균이 상존해있고. 애기가 어미 젖먹는동안은 모유로부터 항체나 면역글로블린같은거 얻으니끼 바이러스있어도 증상이.발현이.안되다가 모유끊고 어미랑 멀어지면서 증상이 슬금슬금 생기려는데 그때 데려오면 일이주후에 갑자기 병날수있는거야. 어미가 열심히 그루밍해즈면서 관리해주던거 끊기는것도 있고.
익명(61.99)2016-04-13 00:36
혹은 이미 바이러스는 들어갔는데 샵놈들이 분유나 사료에 항생제같은 약 타서 먹이면 증상이 눌러져있다가 분양후에 폭발하는것도있고. 원래 바이러스마다 잠복기가 달라. 잠복기가 일주일인거 한달인거 케바케임.
익명(61.99)2016-04-13 00:38
61.99 덕분에 좋은 건강지식 알아간다.
익명(182.215)2016-04-13 01:24
ㄴㄴ근대 이건 가정분양도 똑같은고아냐? 엄마랑떨어지면 아프다는고말야..
익명(118.46)2016-04-13 01:54
ㄴㄴ샵에 상재균이 많다고! 샵은 하루종일 사람이 있는게 아니라서 관리도 잘 안되고, 장사용이라서 관리할 의지도 별로 없음. 새끼때 작고 귀여울때 팔아먹으면 그만인지라 케어 잘 안해줌. 샵은 보통 어미새끼 한 가족만 있는게 아니라, 여러 종류의 어미 새끼가 혼재되어있음. 좁은 공간에 많은 고양이가.. 집에서 처럼 풀어놓은채도 아니고 좁은 케이지안에 갇혀있어
익명(106.247)2016-04-13 10:22
ㄴㄴ 당연히 스트레스지수 올라가고 면역력 저하되고. 샵이라서 외부인 출입이 빈번하면서 균 유입은 많이되고. 한마리가 아프면 그 안에 모둔 고양이에게 균이 퍼져서 잠복기가 되니까. 가정보다 관리안됨 + 외부인 출입많음 균많음 + 균 잘 퍼짐 + 좁은곳에 갇혀서 면력떨어짐. 당연히 샵이 더 안좋지
익명(106.247)2016-04-13 10:23
ㄴㄴ이렇게까지 말해줘도 이해안되면.. 니가 니 집에서 엄마아빠랑 살때랑, 단체 수용소같은데서 한평짜리 방에 수용된채로 오십여명이랑 같이 지내는거 비교해. 수용소에서 밥만주고 방치하고, 밖에나가 움직일 시간도 안주고 가두고. 니 옆방 애가 메르스 걸려서 수용소 전체에 퍼져나가는데, 관리자가 귀찮으니까 아픈애격리할 생각없이 밥에 항생제 때려넣어주는 상황 상상해
뭐...여러가지 요인이 있을수 있지..환경이 갑자기 낮설어서 ...?
ㅅㅐ깽이땐 워낙에 변수가 많아서 그런거지 범백 검사를 해서 없다고 쳐도 컨디션이 조금만 떨어져도 범백은 와 항체도 안생겼으니 속수무책 이고
잠복기 뜻이 헷갈리는건 아니지?; 감기는 건강한 사람이 갑자기 왜 걸리겠어. 잘 지내다가 뭔가 몸이 살짝만 약해져도 증상이 나타나는거겠지.
ㄴ아니..잠복기란게왜생기는지궁금해서 한번 키트곰사하고 일주일뒤에 범백이 생길수있다는게
샵에있는애들 멀쩡해보이게 약 먹인다는 소문도 들음
예방 접종 전이라 아직 항체가 안생겨서 그런거여 접종 안하고 그 범백을 이겨내면 항체가 생기는거고
고양이는 모르겠지민 사람의 경우. 보통 검사힌디할때 검사는 바이러스 지체를 검사해내는게 아니라 바이러스가 체내에 들어와서 만들어내는 부산물? 가령 항원항체반응? 같은거를 검사해내는건데.. 바이러스가 들어와서 바로 그런걸 만들어내는게 아니라.. 차근차근 만들어내서 어느정도 양이상으로 쌓여야 그게 검사에 수치로 걸리니까.. 그게 쌓이기 전까지를 잠복기라고 부르지
정말 건강한애 입양원하면 가정분양쪽 알아봐
사람의 경우 감기 바이러스를 생각해보면. 1에게도 바이러스가 들어가고 동시에 2에게도 들어가. 하지만 1은 튼튼해서 바이러스가 체내에서 문제를 일으키지못하고 백혈구한테 잡아먹혀서 죽어. 잠복기에 자연치유되는거지. 근데 2는 비실비실해서 바이러스가 활동을 시작해. 하지만 첫날 둘짜날은 활동이 미미해서 아직 열이나거나 콧물이 나진 않아. 그러다가 삼일 사일째
바이러스 세력에 막 커져서 열도 펄펄끓고 콧물도 난디 치자. 그럼 첫날 둘째날이 잠복기인거지. 이해됨? 검사란건 바이러스 자체를 검사하는게 아니야. 항체반응을 검사하는거지
샵은 진짜 어느정도 체크했는지 모르겠지만... 데려오면 일단 애들이 아플 가능성이 많긴 해 잘 생각해서 결정하는게 좋을듯. 그리고 품종묘는 순종일수록 유전병 있다는 것도 알아두고;
갤만해도 어쩌다 샵에서 데려와서 애기때 고생해서 병 몇개 고치고 잘 데리고 있는 갤러도 있긴하지만 다른 곳에서 애기가 갑자기 죽는다는 얘기도 진짜 왕왕 봤으니까.
샵은 겉은 멀쩡해보여도 관리환경이 열악해서 여러 균이 상존해있고. 애기가 어미 젖먹는동안은 모유로부터 항체나 면역글로블린같은거 얻으니끼 바이러스있어도 증상이.발현이.안되다가 모유끊고 어미랑 멀어지면서 증상이 슬금슬금 생기려는데 그때 데려오면 일이주후에 갑자기 병날수있는거야. 어미가 열심히 그루밍해즈면서 관리해주던거 끊기는것도 있고.
혹은 이미 바이러스는 들어갔는데 샵놈들이 분유나 사료에 항생제같은 약 타서 먹이면 증상이 눌러져있다가 분양후에 폭발하는것도있고. 원래 바이러스마다 잠복기가 달라. 잠복기가 일주일인거 한달인거 케바케임.
61.99 덕분에 좋은 건강지식 알아간다.
ㄴㄴ근대 이건 가정분양도 똑같은고아냐? 엄마랑떨어지면 아프다는고말야..
ㄴㄴ샵에 상재균이 많다고! 샵은 하루종일 사람이 있는게 아니라서 관리도 잘 안되고, 장사용이라서 관리할 의지도 별로 없음. 새끼때 작고 귀여울때 팔아먹으면 그만인지라 케어 잘 안해줌. 샵은 보통 어미새끼 한 가족만 있는게 아니라, 여러 종류의 어미 새끼가 혼재되어있음. 좁은 공간에 많은 고양이가.. 집에서 처럼 풀어놓은채도 아니고 좁은 케이지안에 갇혀있어
ㄴㄴ 당연히 스트레스지수 올라가고 면역력 저하되고. 샵이라서 외부인 출입이 빈번하면서 균 유입은 많이되고. 한마리가 아프면 그 안에 모둔 고양이에게 균이 퍼져서 잠복기가 되니까. 가정보다 관리안됨 + 외부인 출입많음 균많음 + 균 잘 퍼짐 + 좁은곳에 갇혀서 면력떨어짐. 당연히 샵이 더 안좋지
ㄴㄴ이렇게까지 말해줘도 이해안되면.. 니가 니 집에서 엄마아빠랑 살때랑, 단체 수용소같은데서 한평짜리 방에 수용된채로 오십여명이랑 같이 지내는거 비교해. 수용소에서 밥만주고 방치하고, 밖에나가 움직일 시간도 안주고 가두고. 니 옆방 애가 메르스 걸려서 수용소 전체에 퍼져나가는데, 관리자가 귀찮으니까 아픈애격리할 생각없이 밥에 항생제 때려넣어주는 상황 상상해
ㄴ어;; 극단적이지만 고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