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소변을 누더니 화장실에 소변과 대변을 싸놓고 제 침대 위를 점령하고 식빵을 굽고있네요.
좀 가까워지니까 움찔하는걸 보니 절 여전히 무서워 하는거같은데, 제가 대소변 치우고 모래다시 채우는걸 보고 주둥이로 자기 앞을 가린 이불을 살짝 치우고 바라보네요.
이렇게나 갑작스럽고 예상외의 순간에 잠자리를 빼앗길줄 몰랐습니다...
아 참고로 이름은 미르라고 정했어요.
한번 소변을 누더니 화장실에 소변과 대변을 싸놓고 제 침대 위를 점령하고 식빵을 굽고있네요.
좀 가까워지니까 움찔하는걸 보니 절 여전히 무서워 하는거같은데, 제가 대소변 치우고 모래다시 채우는걸 보고 주둥이로 자기 앞을 가린 이불을 살짝 치우고 바라보네요.
이렇게나 갑작스럽고 예상외의 순간에 잠자리를 빼앗길줄 몰랐습니다...
아 참고로 이름은 미르라고 정했어요.
침대까지 올라왔으면 거의 적응 한 거 같네
집사도 이제 잠 좀 자둬 침대말고 바닥에서 ㅋㅋㅋㅋ
ㅋㅋㅋㅋ
적당한 침구가 없어서 감기 걸리기 좋을거같아서...그 나중에 다시 들어가보구 그자리에 계속있으면 그냥 안방가서 눈 잠깐 붙힐려구요. 근데 방금 상처받아서 하악질까지 해놓고 참 돌발적이네요 걔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