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ㅋㅋㅋ저 무섭다고 구석이나 아지트에 틀어박혀있을줄 알고 시끄러워도 자볼려구 다시 방에 불켜고 들어갔는데 어디에도 없길래 봤더니 침대위 이불에 떡하니ㅋㅋㅋㅋㅋㅋ
제 향취가 엄청 진득(?)하게 배여있을텐데...이걸 어떻게 생각해야하죠ㅋㅋㅋ 날 닮아서 마조인가...
진짜ㅋㅋㅋ저 무섭다고 구석이나 아지트에 틀어박혀있을줄 알고 시끄러워도 자볼려구 다시 방에 불켜고 들어갔는데 어디에도 없길래 봤더니 침대위 이불에 떡하니ㅋㅋㅋㅋㅋㅋ
제 향취가 엄청 진득(?)하게 배여있을텐데...이걸 어떻게 생각해야하죠ㅋㅋㅋ 날 닮아서 마조인가...
이제 적응다한듯
전기장판 살짝 켜두긴했는데..
그렇게 집사가 되가는거지 하악질 안하지?
실수로 살짝 아프게 해서 하악질 한번하고 한 뒤, 저랬어요...복수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