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고양이가 다쳐서 못걷고있습니다..
도와주세요(223.62)
2016-04-13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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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갤에다 물어보고 그래 당장 대리고 동물병원으로 가는게 맞는거 란 생각 안들어?
상식적인걸로 갤이 징징거리는 애들 안 왔으면좋겠다
답답해서 글 썼을텐데.... 정말 이건 개인이 얼마나 감당할 여유가 있느냐에 달려있어요... 병원비 감당 후 임보 및 입양이 가능한가... 어디까지 할 여유가 있는가.. 고통 받는 생명을 보고 측은지심이 드는 것은 인간적이지만.. 세상 모든 고통받는 생명을 구할 수 있나요. 보호소에 간다고 살거라는 보장은 없어요..
안쓰럽네 ㅜㅜ
진짜 욕 나오네. 처음 본 니가 병원에 데려 가야지. 뭘 도와 달라고 여기와서 징징거리냐. 여기 있는 사람들이 병원에 데려 갈 수 있기는 하냐
험한 댓글도 이해가 가는게.. 기본적으로 냥이를 좋아하는 사람이 이런 글 보면 가슴만 아프거든요. 스킵하고싶은 마음도 있고 이런 글 안 올라왔으면 하는 마음도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