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시안 친칠라..
난 털이 생명이고 넘나 기여워서 자르고싶지 않지만 집의 주인께서 날도 더워지는데 잘랏으면 하셔서..
바리깡으로 아예 짧게 미용하듯이 밀지않고 단모처럼 약간 길이감 있게 잘라주고싶은데
가능합니까ㅏ 그렇게 잘라본 경험담 구합니다.
페르시안 친칠라..
난 털이 생명이고 넘나 기여워서 자르고싶지 않지만 집의 주인께서 날도 더워지는데 잘랏으면 하셔서..
바리깡으로 아예 짧게 미용하듯이 밀지않고 단모처럼 약간 길이감 있게 잘라주고싶은데
가능합니까ㅏ 그렇게 잘라본 경험담 구합니다.
그 바리깡중에서 미리설정하는날잇자나 mm그거 ㅇㅆㅇ 그걸로 조절해서하면 생닭안만들어지는거같은디 친칠라얌??
응 친칠라얌 근데 저사진도 턱받이에 자
꾸 뭐흘리고 뭑고 그루밍할때 털이 빨려들어가는거같아서 숱가위로 다듬어주긴햇는데 몸통털이 넘나김 ㅋㄴ
바리깡에 미리달아서 밀먄될듯?
바리깡으로 길이 조절할 수 있어~
길이조절... ㅋㅋㅋ 클리퍼 길이조절 된다. 하지만 긴거 장착하면 부드러운 냥털은 잘리지 않는다. 참고로 뻣뻑한 털은 잘린다 사람 머리털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