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광주애서 고영이 키우고 싶다햇던 학생이에양
근처에서 코셧 태어났다는 말 여기서 듣고 클때까지 기다리는중
엄마랑 보러 가려구요
지금은 어쩌다 3갸월령 한마리 얻게 됐는데 종은 뱅갈임
빨리 우리 병길이 친구될 아이 데려오고 싶어양
모두 조은 휴일 데세요
글구 수능 잘보라고 응원한마디먼 해주세양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