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10개월 되 페르시안 냥인데 최근에 배가 하늘로보이듯 뒤집어 자면서 미세한 경련을 일으케 걱정이에요...왜그러는지 ..정말 걱정이커집니다 병원엘 갈형편이못되 차일 피일 미루고 만 있는데..그렇게 잘먹는 편도 아니구 정 배고프면 조금 먹는것 같구 최근엔 한동안 움직임이 없어 걱정을 많이 하다 먼저먹던 사료를 주니까 조금씩 먹는것 같아 괞찮을줄 알았는데 여전이
찬바닥에 뒤집어져 자면서 미세하게 손 발이 파르르 떨리는것 같아요 어쩌면 좋을까요...
울 냥이도 자다가 파르르떰ㅋㅋㅋ 그냥 잠버릇 같은거 아닐까?
자면서 그러는건 꿈꾸는거.. 쓰다듬어주면 안구럴꺼야!
자면서 그러는 건 꿈꾸는거일수도 있는데 평소때도 그러고 뭔가 이상한 것 같음 병원데려가보는게 제일 좋음.. 병원 일찍 갈 수록 돈 덜든다.. 증상나오고 병원갔을땐 걷잡을 수 없을거야.. 냥이 상태도 그렇고 병원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