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10개월 되 페르시안 냥인데 최근에 배가 하늘로보이듯 뒤집어 자면서 미세한 경련을 일으케 걱정이에요...왜그러는지 ..정말 걱정이커집니다 병원엘 갈형편이못되 차일 피일 미루고 만 있는데..그렇게 잘먹는 편도 아니구 정 배고프면 조금 먹는것 같구 최근엔 한동안 움직임이 없어 걱정을 많이 하다 먼저먹던 사료를 주니까 조금씩 먹는것 같아 괞찮을줄 알았는데 여전이

찬바닥에 뒤집어져 자면서 미세하게 손 발이 파르르 떨리는것 같아요 어쩌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