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사촌봐주러 학교근처 사촌네머무는 상황이였고
문제가 저번주 금요일 어머니가 택배받으려고 문을 열어놓앗는데 그틈에 나간 고양이인데
어머니는 방안에서 생활하셔서 하룻동안 고양이가 나간줄도 모르셧대요
어머니는 전업주부인데 설거지및 빨래만 하시는정도고 반찬 청소등 정말 간단 대충만하세요
집안일로인해 저랑 갈등이 많앗고 이번일로 터졋는데
어머니는 잃어버리셧음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조취도없고 그냥 근처 사촌불러서 둘러보신게 다인거같아요
주말에 말없이 올라가서 고양이좀 보고 내려가려는데 그때말씀해주셔서 울고불고 다뒤집어엎고
전단지만들어서 붙이고 근처슈퍼 동물병원 지나가는 사람들 좀 잡고 고양이보셧나고 그러다가 왔어요
핸드폰앱도 깔아서 실종했다고 게시글올리고 강사모건 디씨건 페이스북이던 트위터던 다 올렷는데 연락은없고
지금 동생 혼자 간간히 돌아다니면서 전단지 확인하고다니는데 더이상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주위에선 점점 못찾는다는 생각 하라는데 정말 미치겠고 욕나오고 돌아버리겠습니다
저 진짜 어떡해야하나요? 더이상 뭘해야하나요? 진짜 앞이 깜깜하고 뭘해야할지 감도 안잡혀요
욕해라 엄마한테 욕하믄 되지 야이 상년아 찾아내 이러면서 - DCW
진짜 욕도해봤는데 답도없어요 진짜 ㅁ치ㅣ겠어요 욕나와요진짜
저는 화나거나 일터지면 대면해서 푸는데 부모님은 씨발 카톡도 안보고 메세지도 안보고 전화도돌리고 전화받아도 작작하라고하시고 진짜 돌아버리겠습니다 진짜 방금도 통화했는데 진짜
엄마탓하지마 니가 방묘문을해놨어야지
문 두개에요 현관문하나 나가는문하나 씨발
이중이에요
그래도 엄마한테 욕하는건 아니지 고양이는 빨리 찾았음 좋겠다..
에효 맘고생이 심하겠다 그래서 동물 키우는 가정에선 가족 모두가 아일 이뻐하지 않으면 집에 놔두고 타지 생활하기 불안하지...어머님은 님과 같이 고양이를 소중하게 생각지 않으니 점점 감정만 쌓아봐야 남만 속 아플테고...하지만 아직 찾는 거 포기하지마 의외로 시간 좀 지난 뒤 찾게 되는 경우도 있으니까 아이 아끼는 맘으로 포기하지마
일요일날 붙인 전단지 다떼이고 동생이 이틀후에 붙이러갔다가 버스정류장앞에 어떤여자가 전단지뗏다는데 이거 의미있는걸까요
진짜로 포기해야되나요 진짜 돌아버리겠는데 대학생활하고있긴한데 멀리다녀요 밤이라도 새서 찾아다닐수는 있을꺼같은데 동네가 달동네고 도둑고양이도많고 외국사람에 벽이 너무많아요진짜
집근처에 사용하던 모래도 뿌려놓고 사료도 놔봐
고양이 사무소에의뢰해봐 옥탐정인가? 집나간고양이들 전문으로 찾아주는 사람들이래
멀리가지않았다면 다들 집 근처에서 찾더라고
애가 6~7키로되는 거구라 저번에도 길냉이들보고 방충망에 뛰들어서 주차장지붕으로 도망갔는데 그날밤에 이름부르니까 야옹울어서 찾았거든요 새벽에 도망가는거 다리 겨우잡고 안놔줫어요 근데여긴 사방이뚫리고 사람들도 많아서 완전 패닉이에요
찿으러 다닐때 이동장은 꼭 들고 댕겨
탐정한테 문의하는게 빠르지 않겠어? 옥탐정이 tv에도 나오고 그러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