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빚지기 싫어서 별다른 처치를 못해주고 죽게 만들었다. 아니 빚질것도 없이 집 보증금이라도 빼다가 병원비로 썼으면 살렸을지도 모르는데
죽은 고양이가 너무 그리워
익명(112.166)
2016-04-13 23: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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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지마... 아프지 않은 고양이 별에서 떵떵거리며 잘 살고 있을거야.
ㅜㅜ
죽은 고양이는 이해하지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