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이가 옆에 와서 포옥~ 기댄 후에

쪼물딱거리다 보면 그릉그릉 거리면서

겨드랑이에 꾹쭙이 작렬......크르렁! 크르렁! 이런 소리 내면서...ㅋㅋㅋㅋㅋ

그러다가 잠들어서 깨고 난 후에는

희동이가 꺄앙! 하고 깨움.


그리고 나서 노랑이 또 다가와서 옆에서 포옥 기대고 있다가

아침꾹쭙이 해줌.


그래서인지 요즘 셔츠가 남아나질 않는다 ㅜ.ㅜ

아오...한 열벌은 사야겠네 ㅜ.ㅜ